화재·폭발 위험 물질 관리 상태 등 확인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설 명절 대비 건설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22일까지 6일간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공사 등 5개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내 동절기 대비 근로자 보호조치, 현장추락방지 및 개인보호구 관리, 화재·폭발 등 위험물질 관리 상태 ,설 연휴 비상연락체계 구축 확인 등에 대해 점검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설 명절 대비 건설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설 명절 대비 건설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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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합동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설 명절 전까지 조치 완료하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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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진 부사장(개발사업부사장)은 “설 명절기간이 다가오면서 긴장감이 결여될 수 있는 상황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점검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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