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BPA 희망곳간 사업 개시 2년 차를 맞아 처음으로 정기·장기 기부처(후원처)에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총 53개의 ‘나눔이웃’ 현판을 제작했다. 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개인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부산항만공사 엄기용 ESG경영실장이 BPA희망곳간 1호점(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채소를 기부하고 있는 부산 영도구 남항시장 내 ‘오씨 채소’가게에 ‘나눔이웃’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 엄기용 ESG경영실장이 BPA희망곳간 1호점(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 정기적으로 채소를 기부하고 있는 부산 영도구 남항시장 내 ‘오씨 채소’가게에 ‘나눔이웃’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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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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