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랑나눔공동체는 지난 24일 광주지역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10가구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똑똑, 안녕, 몰래산타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통해 선물을 전달했다. 광주사람나눙공동체 제공

광주사랑나눔공동체는 지난 24일 광주지역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10가구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똑똑, 안녕, 몰래산타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통해 선물을 전달했다. 광주사람나눙공동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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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랑나눔공동체(대표 주재환)는 최근 광주 지역 소외계층 대상 '똑똑, 안녕, 몰래산타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진행된 행사는 광주권역 이웃(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게 작은 따뜻함을 전하고자 마련된 사랑의 나눔 행사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진행되고 있다.

몰래산타 선물은 공동체가 활동가들의 후원금과 전남화물협회의 후원을 받아 사전 추천받은 광주권 10가정에 전달했다.


광주사랑나눔공동체 관계자는 “어둠을 밝히는 작은 빛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듯이, 몰래산타의 따뜻한 마음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져 겨울을 잘 보낼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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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태 전남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 전체가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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