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대상 확대 등 결실

대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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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난해와 비교해 청렴노력도는 한 단계 상승, 청렴체감도는 두 단계 상승해 종합청렴도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높은 2등급에 올랐다.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청렴체감도가 두 단계 오르며 청렴도 향상을 이끌었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저조했던 내·외부 청렴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대상 확대, 부패 취약 분야 모니터링 강화, 비실명 대리신고 ‘안심 변호사 제도’ 등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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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청렴도 2등급 달성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 학교와 기관의 교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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