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김치용 교수,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우수논문상 3개 동시 수상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장병병·곽여위 등 중국유학생·교수진 참여
동의대 게임공학과 김치용 교수(대외협력원장)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제주대 아라컨벤션홀에서 진행된 한국멀티미디어학회(회장 김현기, 국립안동대 교수) 2024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날 학술대회에선 ‘AI 융합 기반 멀티미디어의 미래’를 주제로 235편의 많은 논문이 발표됐다. 동의대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박사과정 장병병, 곽여위 씨와 석사과정 제경유 씨의 발표 논문이 각각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동의대 대학원생들의 논문에 김치용 교수가 다 참여해 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3건을 거머쥐게 됐다.
김치용 교수는 “최근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그것을 활용한 다양한 융합기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기조강연, 특별강연, 튜토리얼, 구두발표, 포스터, 동영상 발표 등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현장의 최신기술 트렌드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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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동의대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제자들의 발표 논문 3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기쁘고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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