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하반기 국내 의정연수 실시
경남 양산시의회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북도 경주와 포항 일원에서 하반기 국내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11월 25일부터 시작하는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의정 활동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현장 견학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의정 활동에 어떻게 AI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의원들은 AI 기술의 활용 방법을 모색하고 의정 활동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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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포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2024년 마지막 정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번 연수에서 AI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정책분석 방법, 전문적인 정책 제안,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의원들이 할 수 있을 것으로, 시의회에 대한 양산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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