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도 도시철도 기관사”
광주교통공사, 현장 체험 프로그램
전동차 운전, 검사고 견학 등 호응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 기관사 체험행사를 열고, 전동차 운전과 차량기지 내 안전설비 견학 등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지 내 운전 취급실 및 검사고 견학, 지하철 안전교육, 전동차 운전, 기관사들과의 질의응답 등 평소 경험하기 힘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이번 체험으로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진로 계획에 도움을 주고, 지하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여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조익문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체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