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9,000 전일대비 120 등락률 -0.63% 거래량 461,461 전일가 19,120 2026.04.21 14:41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와 iM뱅크가 금융권 최초로 책무구조도를 금융당국에 동시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은행권에선 두 번째 제출이며 지주와 은행이 동시 제출한 사례는 처음이다. 이번 제출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컨설팅 착수 등 준비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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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제출함으로써 내부통제 또한 더욱 강화하고 있다. 취임 후 지주와 은행에서 꾸준하게 내부통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DGB금융은 덧붙였다. 효율적인 관리조치 이행을 위해 책무관리시스템을 별도로 마련해 부서단위에서 대표이사까지 이어지는 내부통제 점검 및 보고, 임직원들의 점검활동과 개선 조치들이 시스템상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책무구조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금융당국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DGB금융-iM뱅크, 금융권 최초 책무구조도 동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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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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