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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외화예금 4개월째 증가…기업 달러예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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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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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수출입 관련 달러 예금이 증가하면서 거주자 외화예금이 4개월 연속 늘었다.


21일 한국은행의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040억7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36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예금이 전월말 대비 22억7000만달러 늘었다. 한은은 기업들의 수출입 관련 대금 예치와 공공기관의 외화채권 발행 등으로 달러화예금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위안화 예금도 6억2000만달러, 엔화예금은 5억3000만달러 증가했다. 위안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사업 매각대금 수취 등으로 증가했고,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수취, 엔화절상에 따른 미달러화 환산액 증가 등으로 늘었다.


주체별로 보면 기업예금이 35억달러 증가했고, 개인예금은 1억6000만달러 늘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이 37억달러 증가한 반면, 외은지점은 4000만달러 감소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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