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는 노래를 타고...박강수 마포구청장, 효사랑 예술단 공연 격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8일 오후 효(孝)사랑 예술단 공연이 열린 성산2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효사랑 예술단(단장 박정수)이 주최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의 문화 향유와 효 실천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박정수 단장과 단원들은 아코디언, 하모니카 연주와 함께 ‘효도밥상’ 주제곡과 추억의 가요를 부르며 80여 명의 어르신에게 늦여름의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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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노래로 효도와 사랑을 실천하는 ‘효사랑 예술단 공연’을 개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라며, 마포구는 일상 속 효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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