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주요 문화행사 예술감독에 지역예술인 위촉
국제민족무용축제 원유선 무용협회 지부장 등
아산시는 국제민족무용축제에 (사)한국무용협회 아산지부 원유선 지부장을, 외국인&주부가요제에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아산지부 김종선 지부장을 각각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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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 제2회 국제민족무용축제’와 ‘아트밸리 아산 외국인 K-트롯 & 전국주부가요제’의 예술감독에 지역 예술인을 위촉했다.
2일 아산시는 국제민족무용축제에 (사)한국무용협회 아산지부 원유선 지부장을, 외국인&주부가요제에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아산지부 김종선 지부장을 각각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감독은 해당 분야에서 활동해 오고 있는 지역예술인으로 시는 이번 위촉이 지역 문화예술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예술인들이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두 감독이 아산시 대표 예술인으로서의 역량을 여과 없이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멋지게 마무리해 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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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트밸리 아산 제2회 국제민족무용축제는 다음달 21일부터 22일, 아트밸리 아산 외국인 K-트롯 & 전국주부가요제는 10월 26일 ~ 27일 각각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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