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하이 키즈, 안녕달 작가 ‘수박 수영장’ 등 베스트 그림책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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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독서 이해력 발달을 위한 그림책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표현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배경지식을 확장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초등 1위(2023 한국 소비자평가 1위, 초등 온라인 교육 부문) 엘리하이가 만든 4~7세 프리미엄 유아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는 8월 ‘이달의 그림책’으로 안녕달 작가의 베스트 그림책 3종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를 공개했다.

안녕달 작가는 57회 한국 출판 문학상을 받은 국내 대표 그림책 작가로, 유아 그림책 분야의 스테디셀러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소재와 이해하기 쉬운 삽화가 인기의 요인이다.


특히 대표작인 ‘수박 수영장’은 국내에서 3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우고, 해외 판권 수출, 그림책 원작 뮤지컬 제작, 일본 그림책 서점 대상 선정 등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엘리하이 키즈에서는 두두스토리 ‘영재의 책장’ 시리즈를 비롯해 칼데콧 상·볼로냐 라가치상 등 세계적인 수상작, 교과서 수록 도서 등 7,640여 권의 한글·영어 도서를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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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엘리하이 키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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