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먹거리 등 5000여개 전달

GS리테일 GS리테일 close 증권정보 007070 KOSPI 현재가 28,40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3.57% 거래량 409,647 전일가 29,4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GS25,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무료택배 서비스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계엄에 울다가 BTS로 웃었다…편의점 투톱, 1분기 성적표 '好好' 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생수, 빵, 에너지바 등 5000여개 물량으로 마련된 긴급 구호물품은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성북초등학교와 망성초등학교 2곳의 대피소로 전달됐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외국인 근로자, 구호요원들에게 지급된다.

GS리테일은 10일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생수, 먹거리 등 5000개 물량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10일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생수, 먹거리 등 5000개 물량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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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일대를 담당하는 편의점 GS25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현장에 나와 대피소 구호 물품 이동 및 정리 등을 지원했다.


GS리테일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긴급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피해 현장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데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파트장은 "큰 비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사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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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센터 등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 활동과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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