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복지부 '진료지원 간호사' 확대…1900명 추가
보건복지부는 진료지원(PA) 간호사가 현재 상급종합병원 소속 4065명을 포함해 총 5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 상급종합병원은 1599명, 공공의료기관은 320명 등 총 1900여명 추가 증원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달 말, 332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까지 완료하면 그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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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정부는 시범사업 이후에도 교육·훈련 프로그램 분야를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내실있는 시범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진료지원 간호사 제도화에 필요한 조치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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