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나인, 기업 대상 ESG 교육 실시…CDP 대응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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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컨설팅 기업 '에코나인'이 다음달부터 기업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①글로벌 기후변화 정보 공시와 규제 대응 전략(온라인) ②비재무 공시와 검증 전략-IFRS를 중심으로(오프라인) ③ESG 경영을 위한 ISO 시스템(온라인)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첫번째 교육에선 전 세계 7000여개 기업이 참여해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공시하고 평가받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2023 CDP 우수기업 사례를 분석하는 자리다.


두번째 교육에선 글로벌 ESG 공시 표준화를 이끄는 IFRS(국제회계기준)의 지속가능성 및 기후변화 관련 공시 기준을 살핀다. 그린워싱 없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검증을 준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세번째 교육은 ESG경영을 하기 위해 ISO시스템 구축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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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에코나인 대표와 실무를 담당하는 컨설턴트들이 교육을 진행하며, ESG 컨설팅사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배울 수 있다. 에코나인 홈페이지에서 교육 일정과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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