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5일 윤진식 회장이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예방하고 수출 확대 필요성과 관련 규제 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KITA) 신임 회장이 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윤진식 한국무역협회(KITA) 신임 회장이 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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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와 윤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최근 반도체 등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 개선이 내수 활력으로 이어져 경제 재도약의 계기가 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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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부와 무협은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등으로 급변하는 무역 환경에 대응해 수출 성장을 가로막는 분야별 규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규제를 과감하게 혁신해 수출 경쟁력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도 뜻을 모았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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