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부서 중대재해 예방 이행 계획 및 사고 예방 교육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관리감독자 및 현장 감독자 등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사고 예방 강조와 경각심 강화를 위한 ‘지휘관 특별교육’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함정정비지원팀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함정정비지원팀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해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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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에는 경비과장이 목포해경 전용부두를 방문 함정정비지원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사고 발생 시 비상 대응계획 수립 여부 △안전장구 및 함정장비 사용법 교육 및 훈련 실시 여부 △자체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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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관계자는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비함정을 중심으로 전용부두 및 파출소 등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사고 예방 점검, 대피 훈련, 안전교육 등을 정기적으로 철저히 시행해 중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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