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국외안전인증 취득비 최대 485만원 지원
경기 수원시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외 안전 인증 취득비의 80%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4년 국외 규격인증 취득 지원사업’에 참가할 8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 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4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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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수원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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