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철공소와 카페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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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며 철공소 골목으로 유명한 문래동도 변하고 있다. 철공소들이 하나둘씩 떠나간 자리에 상업공간이 들어섰다. 쇠를 깍는 날카로운 소리는 잦아들었지만, 원래 모습을 보존한 상업공간은 어쩌면 기술과 상업의 공존을 상징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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