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공식 발표
셰플러, 매킬로이, 람 1~3위 유지
김주형 17위, 임성재 31위, 호시노 75위

닉 테일러(캐나다)가 세계랭킹 28위로 올라섰다.

닉 테일러가 WM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 버디를 낚는 뒤 환호하고 있다.[스코츠데일(미국)=AFP·연합뉴스]

닉 테일러가 WM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 버디를 낚는 뒤 환호하고 있다.[스코츠데일(미국)=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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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8829점을 받아 지난주 55위에서 27계단 도약했다. 이날 오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880만달러)에서 우승해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해 6월 RBC 캐나디언 오픈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4승째, 우승상금은 158만4000달러(약 21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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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이 1∼3위를 지키는 등 ‘톱 10’의 변화는 없었다. 한국은 김주형 17위, 임성재 31위, 안병훈 44위, 김시우가 46위다.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커머셜 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호시노 리쿠야(일본)는 107위에서 75위로 32계단 상승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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