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지역 농산물 구입 등 취약계층 지원 앞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사진 가운데)이 5일 설맞이 지역 농산물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사진 가운데)이 5일 설맞이 지역 농산물 전달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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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7일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400만원을 후원했다. 지역사회 봉사단체 회원들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식자재로 명절 음식을 만들어 기장군 취약계층 가정 40곳에 전달했다.


그리고 지난 5일에는 기장쌀 1470포, 가장 배 300박스 등 약 72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해 고리원전 주변 지역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아울러 지난 2일에는 고리원자력본부 노사가 함께 월내 오일장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기장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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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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