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전남본부는 설 연휴 기간을 앞두고 지난달 19~31일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코레일 전남, 설 연휴기간 24시간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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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고객 증가 대비 역사 내 고객 편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철도 차량에 대해선 사전 정비·점검을 강화, 고객의 불편 사항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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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설 연휴 기간에 고객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전관리 및 겨울철 폭설 등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간부들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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