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간 일본 중·고교와 기업 방문
주제별 전문가 강의 프로그램도 이수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15일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을 위해 우리나라 고교 교사 50명을 선발해 일본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열린 '제30회 한일재계회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11일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열린 '제30회 한일재계회의'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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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된 교사들은 이날부터 4박5일간 현지 중·고등학교와 기업을 방문하고 일본 경제·교육, 동아시아 국제관계 등 주제별 전문가 강의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교사들이 방문할 일본 기업은 파나소닉 센터 도쿄, 미즈호파이낸셜그룹, 히타치제작소 등이다.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지난해 7월 출범해 일한미래파트너십기금, 일본 경제홍보센터와 공동으로 양국 고교 교사 상호 파견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신청자 200여명에 대한 심사를 거쳐 파견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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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오는 8월 말 '일본 고교 교사 50명 방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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