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과 최승빈 ‘FJ 브랜드 홍보대사’
FJ 골프화, 장갑, 어패럴 등 지원
코리안투어와 KLPGA투어 사용률 1위
‘미녀골퍼’ 박결과 ‘신흥강자’ 최승빈이 FJ(풋조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FJ는 9일 "두 선수를 브랜드 앰배서더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골프화와 골프장갑, 어패럴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FJ를 착용한다. 투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와 광고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한다. 2019년부터 3년 동안은 FJ를 대표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스타 박결은 1년 만에 재결합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영건' 최승빈은 새롭게 합류했다. 권성열과 장희빈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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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는 160여년 역사를 자랑한다. 골프화는 1945년부터 지난해까지 79년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사용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국내 남녀투어에서도 모두 1위다. FJ는 2019년부터 국내에 어패럴을 새롭게 론칭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일상과 필드의 경계를 허문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과 숨겨진 퍼포먼스 ‘캄테크(Calm-tech)’ 기술력을 바탕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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