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차사고 유자녀 대상 멘토링
금호타이어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자동차 사고로 피해를 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멘토링을 했다고 9일 전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멘티 46명이 참여해 교류했다. 멘토링 주제는 소프트웨어 코딩을 비롯해 진로, 진학 세 가지 가운데 하나는 고를 수 있게 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해 일대일 온라인 멘토링으로 했다. 다양한 체험교구 등 도구를 활용하는 한편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조언해줬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