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덩어리가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밀고 올라온다.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떠올랐다. 긴 어둠을 불사르고 힘차게 떠오른 새날의 태양은 희망이다.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청룡의 굳센 용맹은 경제위기 극복과 상생, 화합, 평화의 번영을 바라는 우리의 염원을 담고 있다.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선진경제대국을 향해 다시 비상하는 한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김제=사진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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