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비자 편의성·접근성 높여

소통·개방형 홈페이지로 탈바꿈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가 쉽고 편리하게 개편돼 새 얼굴로 교육 소비자를 맞는다.


시 교육청은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홈페이지를 18일부터 서비스한다고 알렸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기존 시스템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소통·개방형 홈페이지로 꾸미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부산시교육청은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부산교육 주요 정책 등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메인화면과 콘텐츠를 재구성했다.

디자인을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변경했고 시 교육청 부서별 홈페이지도 독립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해 소통의 장으로 활용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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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PC·태블릿·모바일 기기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글쓰기를 위한 사용자 인증 방식도 휴대폰 인증, SNS 간편인증, 디지털 원패스 인증 등으로 다양화했다.


허수인 시 교육청 노사행정정보과장은 “모바일 친화적, 직관적 접근이 가능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홈페이지 활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가 부산교육 정책을 널리 알리는 소통·공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개편한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

새로 개편한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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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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