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N 페스티벌 종합 시상식 열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가 서울 성수 레이어 41에서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단일 차종으로 진행되는 자동차 경주)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2023시즌 종합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 출전 팀과 드라이버 등 약 25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팀 부문 종합 우승은 DCT 레이싱팀이다. 메인 클래스 N1 클래스 종합우승은 김규민(DCT 레이싱팀) 드라이버가, N2 및 N3 클래스는 각각 정상오(림브라비오), 오민홍(고스트) 드라이버가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김 드라이버는 2023 현대 주니어 드라이버에 최종 선정돼 내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 도전하게 됐다.
내년부터 N 페스티벌에 적용되는 신규 전기차 레이스 종목인 eN1 클래스 운영 계획도 발표했다. 모터스포츠 팬들의 용이한 접근성과 함께 보다 다양한 서킷에서의 레이스 경험들을 선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용인 스피드웨이(경기도 용인 소재) 경기를 추가했다.
eN1 클래스에서 활약할 아이오닉5N 기반 국내 최초 원메이크 EV 레이스 카 ‘아이오닉5 eN1컵카’ 디자인도 공개했다. 전용 레이스 파츠를 적용해 더 빠른 코너링 스피드와 안정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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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현대자동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실장 상무는 “2023년 현대 N 페스티벌을 빛내준 드라이버, 팀 그리고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EV 레이스 플랫폼의 선두주자가 되고, 현대 N 페스티벌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발전과 글로벌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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