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2월 12일 분수대 앞, 만남의 광장 등 2곳

울산에서 새해 메시지가 밤을 밝히며 전파된다.


울산시는 4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분수대 앞 ‘안내센터’와 ‘만남의 광장’ 등 2곳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운영한다.

야간경관 조명은 2023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2024년 새해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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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에는 높이 9m 대형트리와 사슴조형물, 선물상자 등이, 안내센터 앞에는 높이 7m 트리, 별 장식물, 은하수 볼 조명 등이 설치된다. 점등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에 작은 위안을 선사하고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아름다운 불빛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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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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