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조선대병원 교수, 대한 족부족관절학회 ‘공로상’
이준영 조선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는 국내외 유수한 학술대회에 훌륭한 논문 발표와 외국 학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아시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의 공로상을 받은 이준영 교수는 학회 학술위원장으로 2년간 활동하며 최초로 한일 합동족부외과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와 함께 학회 발전과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준영 교수는 “앞으로도 족부족관절 질환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술술기의 개발과 국제 교류확대 등 학회 발전에 더 이바지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한편, 이준영 교수는 정형외과 족부질환 및 하지 골절 치료 전문의로서 관련된 논문을 100편 이상 발표했다. 조선대병원 정형외과장,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학술위원장, 대한골절학회 국제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현재는 광주FC 프로축구단 팀 주치의로 활동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