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은 테이크아웃 전성기"
간편식 상품·코너 운영 컨설팅 등 솔루션 제안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를 공급하는 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간편식 식자재 솔루션을 제안하는 '테이크아웃 솔루션 페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가 테이크아웃 솔루션 페어에서 참가자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 관계자가 테이크아웃 솔루션 페어에서 참가자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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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솔루션 페어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구내식당의 주요 고객층으로 자리 잡고, 업무 스타일에 따라 테이크아웃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40여곳의 급식 고객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간편식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삼성웰스토리가 공급 중인 350여종의 테이크아웃 상품이 전시됐다. 또 간편식을 확대해야 하는 급식 고객사에 트렌디한 상품 제안과 간편식 코너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이 밖에 한 가지 식재료를 활용해 주먹밥, 타코, 샐러드 등 다양한 테이크아웃 메뉴를 조리할 수 있는 효율형 간편식 레시피를 선보이는 쿠킹쇼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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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테이크아웃 페어뿐 아니라 공간, 메뉴 컨설팅 등 급식 고객사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 식자재를 공급하는 급식 고객사가 지난 1월보다 13%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식음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해 고객의 성장을 돕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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