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콘텐츠 대표 소비국 일본 정조준
LG 채널 재팬 內 9개 신규 채널 론칭
2024년 초까지 30개 채널 추가 계획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NEW close 증권정보 160550 KOSDAQ 현재가 1,527 전일대비 62 등락률 -3.90% 거래량 62,930 전일가 1,589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티스트컴퍼니, 스튜디오앤뉴와 드라마 3편 공동제작 계약 체결 [특징주]NEW, 10% 급등…차기작 기대감·넷플릭스 훈풍에 '훨훨' [클릭 e종목]"NEW, 영화 흥행따라 실적변동…단기접근 필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사내 벤처 뉴 아이디가 지난 7일 LG 전자의 글로벌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인 ‘LG 채널’과 손을 잡고 일본에서 뉴스, 키즈, 스포츠, 푸드, 음악, 드라마 등 총 9개의 FAST 채널을 일제히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CTV(Connected TV·인터넷과 연결된 TV 스크린을 통해 콘텐츠를 시청하는 플랫폼) 기반 미디어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뉴 아이디, LG채널 재팬 신규 FAST 론칭…일본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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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뉴 아이디는 LG전자의 ‘LG 채널 재팬(LG Channels Japan)’에 K-콘텐츠 관련 채널을 일본 현지에 신규 개설했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FAST 채널의 의미를 확대한 ‘YTN’(뉴스), 전 세계 키즈 패밀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아기상어 TV(BABY SHARK TV)’(키즈), 최신 케이팝을 즐길 수 있는 ‘NEW KPOP’과 ‘YG TV’(케이팝)을 론칭했다.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 ‘내조의 여왕’,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각 채널에서 연속으로 시청할 수 있는 싱글 IP 채널도 공개했다. 뉴 아이디는 내년 초까지 일본 현지에만 30여 개 이상 채널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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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디는 세계 1억 가구 이상의 CTV 시청자를 대상으로 30여 개 주요 FAST 플랫폼에 200여 개 이상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박준경 대표는 “콘텐츠 소비자와 프리미엄 광고 시장을 모두 갖춘 일본 지역 FAST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자체 송출/광고 솔루션 공급 확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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