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 숙소서 성폭행 의혹 고소장 접수
광주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10대 여제자를 성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북부경찰은 지난 28일 30대 코치 A씨가 미성년 여제자 B양을 자신의 숙소로 불러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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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건 관계자와 학교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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