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마스코트 해범이가 오는 11월 1일부터 항만안내선(새누리호) 승선 체험 프로그램에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이달 초 공사 마스코트인 ‘해범이&뿌뿌’ 리뉴얼 런칭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일반 시민 대상 기관 홍보를 펼치기 위해 기획됐다.

BPA 마스코트 해범이와 함께하는 부산항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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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활동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되는 항만안내선 승선 체험 프로그램 승선객을 대상으로 오후 1시 50분부터 약 10분간 진행되고 해범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이 예정돼 있다.

항만안내선 승선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북항 재개발지역, 국제여객터미널, 컨테이너 부두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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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강준석 사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일반시민에게 다소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부산항과 우리 공사 이미지를 한층 친근한 이미지로 개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대국민 캐릭터 홍보 활동은 이번뿐만 아니라 지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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