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게임문화재단과 게임리터러시 교육 펼쳐
동의대와 게임문화재단이 지난 24일 오후 4시 동의대 산학협력관 1층 프라임공개홀에서 4:33 권혁우 이사를 초청해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은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게임 가치 확산을 위해 ‘다 함께 게임문화 토크’를 주제로 ‘2023년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1회차 교육은 ‘게임 산업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게임에서의 진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의대 게임공학과 김치용 교수와 재학생, 게임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동의대 게임공학과 김치용 교수(대외협력원장)는 “게임 산업에 진출한 선배들의 소중한 이야기로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33 권혁우 이사는 “게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일부 부정적인 인식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은 우리 사회를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순기능 있다”며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미래 직업변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직관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해 나가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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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교육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4시에 게임 기획자를 초청해 ‘IT 회사의 게임 개발 이야기’를 주제로 동의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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