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한글날 맞이 특별 피자박스 제작
도미노피자는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을 새긴 피자박스를 특별 제작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긴다고 5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매우 기쁘고 만족스럽다’라는 뜻을 지닌 우리말 ‘흔흔하다’를 피자박스에 새겨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색인 파란색 바탕의 피자 박스에 ‘흔흔하다’라는 단어가 쓰여 있다.
도미노피자는 한글날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고객이 생각하는 도미노피자가 흔흔한 이유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응모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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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일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며 '한글과 놀다, 과학을 즐기다, 세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세종축제 2023’에 참가해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기부할 방침이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제조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으로 자살 예방 캠페인, 국군 장병 후원 등 필요한 곳 어디든 찾아가 피자를 기부하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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