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카자흐스탄 전통예술 공연단 선사 이국적 낭만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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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이 21일 저녁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비술탄 댄스 앙상블 초청공연’에서 카자흐스탄 전통복장을 입고 아르스타노프 누르갈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위)


이날 양천구에서는 카자흐스탄 대표 예술단인 ‘비술탄 댄스 앙상블’이 전통악기와 화려한 의상, 이국적인 춤사위로 카자흐스탄의 유목민 문화와 태고의 숨결을 표현해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이에 화답하는 한국무용과 사물놀이 풍물 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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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국의 뜻깊은 교류를 축하하며 카자흐스탄 전통의상을 입고 아르스타노프 누르갈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름다운 전통공연으로 이국적인 낭만의 밤을 선사해주신 카자흐스탄 대표예술단과, 자리를 빛내주신 아르스타노프 누르갈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공연을 적극 유치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양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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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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