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협약…3년간 운영
전남 진도군이 지난 21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22일 군에 따르면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식은 해양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의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선박 비상탈출 △선박 기울기 체험 △익수자 구조체험 등 13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오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함께 해양안전교육과 국·내외 해양관련 행사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진도군 국민해양안전관 관계자는 “국민해양안전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공공기관의 팸투어 운영 등 사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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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승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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