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제일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공급하는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가 최고 1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접수를 마쳤다.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방문객들의 모습.[사진제공=제일건설]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을 둘러보는 방문객들의 모습.[사진제공=제일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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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A, B블록 합계 1343가구 모집에 총 2164건의 청약이 접수돼 전체 평균 1.61대 1(A블록 1.56대 1, B블록 1.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B블록 84㎡D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59㎡B 4.74대 1(A블록) ▲84㎡C 3.41대 1(A블록) 등의 성적을 거뒀다.

이 단지는 최고 35층 높이 대단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상업시설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면서 청약 모집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후 일정으로는 오는 19일 B블록, 20일 A블록의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다음달 9~12일까지는 정당계약이 진행되며, 오피스텔의 청약은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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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는 계약금 분납제에 따라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중도금 전액(60%)은 무이자로 진행된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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