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쿠폰·브런치 레스토랑 식사권 증정 이벤트도

풀무원녹즙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채식 레스토랑 '양출서울'과 협업해 녹즙 주요제품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풀무원녹즙 주요제품[사진제공=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 주요제품[사진제공=풀무원녹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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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메뉴는 양출서울의 제철 식재료와 풀무원녹즙의 주요제품 '러브미 케일&셀러리' '당근망고지' '마시는새싹' '베리마리굿'을 활용한 각양 각색의 코스 요리, 디저트와 음료로 제공된다. 9월 한 달간 매주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고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양출서울은 '채소에 주력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채소를 기본 재료로 전채요리,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선보이는 채소 바 콘셉트의 레스토랑이다.


풀무원녹즙은 이벤트 기간 내 양출서울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협업을 기념해 풀무원녹즙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양출서울이 운영하는 '베지위켄드' 식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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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풀무원녹즙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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