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국 대학 레슬링선수권대회’ 단체 1위
경성대학교 레슬링부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경남도 고성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제47회 전국 대학 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 1위를 차지했다.
경성대 레슬리부에서 총 15명의 학생 선수들이 대학부 그레고로만형 체급별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 1명(72kg 한지훈), 은메달 2명(55kg 김홍영, 130kg 진성빈), 동메달 2명(60kg 박부봉, 63kg 노병현)의 입상 성적 거뒀으며 종합 성적 1위의 차지했다.
레슬링부는 1980년 창단 이래 현재까지 수많은 국가대표 배출하고 전국대회 상위 입상의 성적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레슬링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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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7월과 12월 레슬링선수를 희망하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술 전술·멘토링 역할을 시행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기여하고 나아가 미래 지도자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한 교육 역량 함양에도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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