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전월 대비 18만7000개 늘어났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의 한 가게에 구인 간판이 걸려 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의 한 가게에 구인 간판이 걸려 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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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7만개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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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8월 실업률은 3.8%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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