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8월 일자리 18만7000개 증가..실업률 0.3%p 상승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전월 대비 18만7000개 늘어났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7만개를 웃도는 수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미국의 8월 실업률은 3.8%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