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특성화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전문가 양성으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9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디지털특성화대학 1기 수료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디지털특성화대학 1기 수료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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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지역 소상공인 62명을 선발해 지난 8월 28일 오리엔테이션과 개강식을 시작으로 동명대 특화커리큘럼 디지털 판로개척 전환 이론교육(10시간), 실습 교육(50시간)을 진행한다. 수업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6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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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교육생 오지연 소상공인은 “온라인 진출이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임을 인지하고 준비하고 있었으나 한계를 경험하고 주춤하는 시점에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신청했다”며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실속있게 짜인 커리큘럼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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