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경남 고성군은 지난 29일 ‘2023 경남고성공룡엑스포’의 안전한 추진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고성군 안전관리위원장인 이상근 군수의 주재하에 고성군과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고성교육지원청, 육군제8358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본부 등 고성군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의 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고성군이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이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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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원회에서는 ‘2023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하게 심의한 결과 기상이변에 따른 대응계획 등을 추가해 수정가결 했다.

또한 가결된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개최 전 유관기관이 합동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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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전관리위원회는 ‘2023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고성의 대표적인 축제를 넘어, 전세계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상호 협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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