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참여대상을 28일부터 모집한 결과, 이틀 만에 12만 명이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 '손목닥터 9988' 2일 만에 12만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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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목닥터9988'은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으로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다. 이번 신청자 중 자가 워치 참여자는 9월 4일부터, 스마트워치를 제공받는 참여자는 워치를 배송받은 후부터, ‘손목닥터 9988 2.0’ 앱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이와 더불어 자기 주도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가 제공하는 ‘9988 포인트’ 제도 서비스를 참여 시작과 동시에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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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들이 '손목닥터 9988'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자가 건강관리를 더 쉽게,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민 스스로 쉽게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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