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경찰서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이상동기범죄 따른 사회적 불안감 증가로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특별 치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관내 함평천지길(둘레길)등 5개 지역을 특별치안활동 다중밀집 지역으로 선정해 지자체 및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등 협력단체와 탄력적이고 집중적인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함평경찰, 이상동기범죄 예방 특별치안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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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적약자인 노인과 여성을 보호하고자 함평천지길을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통해 이상동기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 지역민들의 불안 요소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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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서장은 “민·관·경 방범협력체계를 더욱 활성화하여 특별범죄예방 치안 활동 전개로 범죄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우리 함평군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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