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구매 약정식
광주은행이 전남도청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3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19개국 190여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수묵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물드는 산, 멈춰선 물'을 주제로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역경제 발전의 마중물이 되고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비엔날레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입장권 구매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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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018년 국제수묵비엔날레 첫 개최부터 시작해 3회 연속 지속 후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56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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