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시민 대상 CPR 교육 강화
광주광역시 광산구보건소가 다음 달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다음 달 5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 오후 3시 광산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1회당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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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적기인 4분 내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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