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마산회원구 당원협의회는 지난 19일 경기 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사기 진작을 위해 지역 내 식당을 선정해 단체 회식을 진행하는 캠페인 ‘우리동네 한바퀴’를 실시했다.

국민의힘 마산회원구 당원협의회는 소상공인 사기 진작을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를 실시했다.

국민의힘 마산회원구 당원협의회는 소상공인 사기 진작을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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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우리동네 한바퀴’캠페인은 지난 7월 22일 시행 이후 3회째를 맞았으며, 마산회원구 당협은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윤한홍 의원은 “잇따른 폭우, 폭염,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들이 힘을 내시길 기원하며, 더욱 많은 곳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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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상 식당은 참석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으며 방문을 희망하는 식당은 당협 사무실에 요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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