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조니워커 블랙' 신규 모델로 배우 위하준 발탁
디아지오코리아가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블랙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위하준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인상으로 폭넓은 배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위하준이 조니워커 블랙이 지닌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와 매력에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조니워커 블랙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위하준과 함께 디아지오코리아는 새로운 위스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타깃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니워커 블랙의 달콤하고 스모키한 풍미와 특유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조니워커 블랙은 스코틀랜드 내 4개 지역에서 12년 이상 숙성된 29개 이상의 위스키 원액을 엄선해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 팀이 블렌딩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와 완벽한 균형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도 잘 알려져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김좌현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조니워커 블랙의 매력을 그대로 반영한 듯한 이미지의 배우 위하준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위하준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색깔의 매력과 여러 작품을 통해 소개된 열정적인 모습이 조니워커 블랙과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